현재 위치:»뉴스»콘텐츠

과거로의 여행


오디세우스가 가족과 고향의 

추억을 동력으로 

시련을 버텨낸 것처럼,

'그때 그 시절'로 떠나는 여행은 

오히려 현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미래에 대한 낙관을 향상시킨다는 것이지요. 

행복했던 기억들은 사람의 가치와

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어 

함께했던 이들과 다시 연결되게 하고, 낯선 이에게는 더 관대한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고 합니다. 

(송은주 지음, quious 펴냄) 

.

.

.

아이가 처음 태어난 날, 

아이가 기저귀 뗀 첫 날, 

아이와 처음 나들이 간 날, 

아이가 처음으로 

아빠"엄마라고 말해준 날... 

아이와의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면 

배시시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. 

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며 

아이들을 만났을 때의 첫 마음을 떠올립니다. 

삶이 힘들다 느껴질 때, 

아이들이 날 너무 힘들게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

살짝 마음 속에서 과거로 여행을 떠나봅시다. 

행복했던 기억들은 그렇게 내게 힘을 주고 

아이와 나를 다시 연결시켜줄거예요. 

2015. 7. 1. 

선아 생각 anmadang@hani.co.kr 


오디세우스가 가족과 고향의 

추억을 동력으로 

시련을 버텨낸 것처럼,

'그때 그 시절'로 떠나는 여행은 

오히려 현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미래에 대한 낙관을 향상시킨다는 것이지요. 

행복했던 기억들은 사람의 가치와

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어 

함께했던 이들과 다시 연결되게 하고, 낯선 이에게는 더 관대한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고 합니다. 

(송은주 지음, quious 펴냄) 

.

.

.

아이가 처음 태어난 날, 

아이가 기저귀 뗀 첫 날, 

아이와 처음 나들이 간 날, 

아이가 처음으로 

아빠"엄마라고 말해준 날... 

아이와의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면 

배시시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. 

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며 

아이들을 만났을 때의 첫 마음을 떠올립니다. 

삶이 힘들다 느껴질 때, 

아이들이 날 너무 힘들게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

살짝 마음 속에서 과거로 여행을 떠나봅시다. 

행복했던 기억들은 그렇게 내게 힘을 주고 

아이와 나를 다시 연결시켜줄거예요. 

2015. 7. 1. 

선아 생각 anmadang@hani.co.kr 

Next Article